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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드비
2008/10/30 17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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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. ^^
반갑습니다..
진한오빠네..입니다 ^^ㅎ
이쁜 사진들이 참 많네요..
잘 둘러보구 가요 ^^
http://www.cyworld.com/eau-de-vie
딸기대장
2008/01/18 17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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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주에 쓴다는 걸 그새 까먹고 오늘에서야...
노다메 스페셜 보셨나요? ㅎㅎㅎ
1월 4일/5일 방송한 거라 사무실 쉬는 날이어서
토욜 아침 일어나자마자 일욜 아침 일어나자마자
바로 컴 켜서 한방에 다 봤다는..
치악사마...살이 좀 빠져서 안타까운 마음이~~
시은, 시우 자꾸 자꾸 귀여워지고 있네요.
제가 이런 느낌인데 사모님이랑 실장님은 어떠실지^^
알레
2006/10/30 09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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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끝이 시린 아침이예요
이번 가을 들어서 가장 기온이 뚝..하고 떨어진다더니
역시나 가을이란 말보다 겨울이란 말이 더 생각나는거 있죠..
따땃한 장갑 생각도 나고 ㅎㅎ
감기조심하세요~
목 많이 부어서 힘들기전에 따뜻한 대추차 같은거라도
좀 챙겨드시구요 ^^
레소
2006/11/02 22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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뒤 늦은 답글~
감기 나았었는데 시우델꼬 병원다니다가 다시 몸살감기..ㅠ.ㅠ
딸기대장
2006/10/12 16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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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제 꿈에 시은이가 나왔어요.
제가 감기몸살이 심하게 걸려서 병원에 누워있는데
시은이가 와서 하는 말
"해리씨 누나 빨리 나아!" 소리를 지르길래
"누나 주사 맞고 자고 일어나면 다 나을꺼야" 라고 했더니
"주사 맞으면 다 낫는 줄 알아? 아니야!" 라고 또 소리 지르는 거 있죠?
꿈이 어찌나 생생한지^^
보고 싶어요. 시은이^^
레소
2006/10/12 18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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ㅎㅎㅎㅎ
얼른나으세요.
꿈이지만..정말 시은이다운 말이네요.
요즘 시은이 많이 의젓해져서 뿌듯해요.^^
알레
2006/10/09 08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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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석 잘 보내셨어용?
연휴 길다길다 했는데 어떻게 다 갔는지..
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어요 힝~
ㅡ.,ㅜ
레소
2006/10/10 14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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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..
한주가 어떻게 갔는지..후딱 갔네요.
미스의 명절은 연휴가 더 짧았겠어요.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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